지금은 이성(理性)으로 신앙의 신비를 헤아릴 수 있도록 허락된 시대입니다. (참교 508)

주님은 성경 말씀의 겉뜻을 구름삼아 타고 속뜻의 영광과 능력으로 다시 오셨습니다. 우리가 보는 다시 오신 주님은 인성(人性)과 신성(神性)이 하나된 신이시며 또한 사람이신 하나님입니다. (천계 1104)

주님의 이러한 신적 인성을 이해할 때 선과 진리를 담아내는 선한 삶을 살아가는 것으로 구원은 이루어짐을 알 수 있습니다. (섭리 326)

새교회는 계시록 21장에 예언된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의 성취입니다. 인류에게 준 다섯번째 교회요 모든 종교의 극점(極點)에 달한 교회요 쇠하지 않을 교회입니다. (참교 786)

새 예루살렘 성의 용모와 영광스러움은 선과 진리에 있어 온전한 새교회 신학을 표상합니다. (천교 1)

새교회 신학의 계시는 모두 35여권으로 구성된 성문서에 기초합니다. 성문서는 28여년간 이 세상에 있으면서 동시에 저 세상에도 출입할 허락을 받은 스베덴보리의 저술입니다. (참교 776)

e-library에는 Arcana Coelestia에 기초한 창세기와 출애굽기의 설교와 일부 성문서 항목을 실었습니다.

서울새교회는 한국땅의 새교회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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